2008년 12월 19일
드래곤 라자 - 그림자 자국

지난주에 서울 갔다가 서점 들러서 있길래 바로 구입한 그림자 자국.
풍문에 의하면
황금가지 출판사측에서 이영도씨에게 드래곤라자 10주년 기념
양장판에 들어갈 번외 단편을 요청하였고
이영도씨는 원고지 1200매 분량의 작품을 던져주었다고.. =ㅠ=
결국 새로 한권이 추가되었습니다 ㅋㅋ
..랄까;; 갱장하군 정말..
하기 내용은 네타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 내용에 난해해서 한번 읽어서는 답이 안나오는데
기억에 남는 것만 따지고 들자면
자이펀이 망하고 바이서스의 적국인 발탄의 등장.
- 운차이가 시조인건가.. 네리아는 성공했군뇨 ㅋ 일국의 수장을 애인으로 삼다니 ㄷ;
펫시의 프로타이스에 대한 평
- 프로타이스를 둘로 나누면 드래곤과 반항으로 나눌 수 있다.
진짜로 둘로 나늬어질줄은 몰랐지요 ㅋ
프로타이스의 종(?)
- 음.. 애시드브레스를 사용하는 건 안나온거같지만
일러스트를 봐서는 블랙드래곤.
그렇다면 리타의 아들인건가 ㄷㄷㄷ;
시대발전에 관한 반전
- 천년이 지났다는 것에서 눈치를 챘어야했는데 ㅋㅋㅋ
벌써 하늘엔 비행기가 날기 시작했다는거 ㄷ;
이루릴이 오토바이 타는건 좀 대단했음.
뭐 이 외에도 놀랐던게 많지만 지금 생각나는 건 이정도.
가름그림(XX가 사라진 세계를 나타냄. 순서대로 예언자, 프로타이스, 시에프리너)과
문단번호의 순서에 주의하며 다시 읽어봐야겠음 ㅎㅎ
아 간만에 책을 읽었더니 조쿠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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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 자국 이야기 by 귀오
- 드래곤 라자-10주년. 그림자 자국 by 넬타리온
- 그림자 자국 - 이영도 by jinx
- 그림자 자국 다 읽었는데요... by 楚鈴
- 그림자 자국 by daydream
# by | 2008/12/19 17:31 | 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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